2026 대한민국 출산율
합계출산율
0.80
2025년 잠정
연간 출생아
25.4만
2025년 잠정
시간당
-12.4
명 자연감소
합계출산율 추이
1960~2025년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3년 확정, 2024·2025년 잠정)
2025년 월별 출생 현황
1~12월 잠정18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
2024.7 ~ 2025.12
0.80
4년 만에 0.8명대 회복
2021년 이후 처음
12개월
모두 2만명 이상 출생
최저 12월 20,003명
5.0명
조출생률 회복
4년 만에 5.0명대
월별 출생아 수 및 전년대비 변동률
분기별 합계출산율
1~3월
0.83
1분기
4~6월
0.77
2분기
7~9월
0.81
3분기
10~12월
0.78
4분기
출처: 통계청 2025년 월별 출생통계 (잠정) / 나무위키 대한민국/출산율/관련 통계
OECD 국가별 비교
2023년 기준 (한국 2025년 잠정)한국(0.80, 2025년 잠정)은 OECD 평균(1.43)의 56% 수준으로 38개 회원국 중 단독 최하위입니다.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표10 - 한국 외 국가는 OECD 2023년 자료 기준
아시아 국가별 비교
2024~2025년 최신동아시아 - 저출산 집중 지역
동아시아 7개국 모두 OECD 평균(1.43) 미달. 마카오·한국·홍콩은 세계 최저 그룹. 일본도 2024년 1.15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아시아 - 감소 추세 중
태국(1.00)은 2024년 동남아 최초로 1.0 진입. 베트남(1.91)·필리핀(1.89)도 2010년대 대비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출처: 각국 통계청·OECD·World Bank 최신 발표 / 한국 2025년 잠정,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 2024년 확정, 마카오·중국 추정치
출산율, 왜 줄었나?
구조적 원인이 행동 변화로 이어지고, 통계로 확인되는 인과관계를 데이터로 읽습니다.
구조적 원인
경제적 압박
집값·사교육비(연 29.2조) 자녀 비용 OECD 최상위
일·가정 갈등
연 1,901시간 장시간 노동, 출산 후 경력단절 공포
가치관 변화
SNS 과시 소비·비교심리로 무자녀 라이프 이상화, 만혼 가속
행동 변화
결혼 포기·지연
혼인건수 2019~2022년 급감
출산 포기·지연
낳더라도 첫째 1명에서 그치기
데이터로 확인되는 결과
평균 첫째 출산연령
31.2세
2015년
평균 첫째 출산연령
33.2세
2025년 (+2세)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PDF 표2·3·4·5
학급으로 보는 세대 변화
시대별 학급 인원을 학생 아이콘으로 표현했습니다. 교실이 얼마나 비어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세요.
* 2040년 예상치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기반 학급 규모 추정값입니다.
시도별 합계출산율
2025년 잠정최고 전남(1.10)과 최저 서울(0.63)의 격차가 1.75배. 2025년 모든 시도에서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
지역을 터치하면 합계출산율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순위별 막대 차트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표11 (2026.02.25 발표)
378조의 역설
2006년부터 18년간 378조 1천억원의 저출산 예산을 투입했지만, 합계출산율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누적 예산은 4.7배 증가했지만 합계출산율은 1.23 → 0.80으로 약 35% 감소했습니다.
출처: 2024년 국정감사 자료 (서영교 의원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반등, 진짜인가?
2023년 역대 최저(0.72) 이후 2024년·2025년 2년 연속 상승.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2026년 1월 최신 신호
출생아 수
26,916명
전년 동월 대비 +11.7%
월별 출산율 추정
≈ 0.99
2026년 상반기 0.85+ 전망
※ 2026년 1월 수치는 신고 기반 잠정 추정치입니다. 연간 확정치는 2027년 발표 예정.
출생아 수 반등 추이
반등 근거
💒 결혼 건수 +14.9% (2024)
2024년 혼인 건수 증가폭이 1970년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 결혼은 출산의 대표적 선행지표.
📈 18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
2024년 7월부터 2025년까지 18개월 연속 출생아 수 증가. 2007년 이후 약 17년 만에 처음.
👶 30대 초·후반 출산율 반등
30대 후반 출산율 2025년 52.0명(2024년 46.0명)으로 6.0명 증가. 고령 출산이 출생아 수 반등을 견인.
한계 및 불확실성
⚠️ 6년 연속 인구 자연감소
2025년 자연감소 -108,931명. 출생아가 늘어도 사망자가 여전히 훨씬 많다.
📉 OECD 최하위 여전
OECD 평균(1.43)의 56% 수준(0.80). 38개 회원국 중 단독 최하위.
❓ 코로나 지연 효과 가능성
2020~2022년 코로나로 미뤄진 결혼·출산이 집중 반영됐을 수 있어 지속 여부는 불확실.
출처: 통계청, 국가데이터처 (2026.02.25 발표 기준), 나무위키 출산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