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출산율

합계출산율

0.80

2025년 잠정

연간 출생아

25.4만

2025년 잠정

시간당

-12.4

명 자연감소

합계출산율 추이

1960~2025년
≥2.1 대체수준
1.3~2.1
1.0~1.3
<1.0 초저출산
6.16
4.53
2.82
2.06
1.57
1.48
1.18
1.23
1.24
0.98
0.84
0.81
0.78
0.72
0.75
0.80
60
70
80
83
90
00
02
10
15
18
20
21
22
23
24
25
1983인구 대체 수준 달성(TFR 2.06)
2002초저출산 진입(TFR 1.18)
2018세계 최초 1.0 미만(TFR 0.98)
2020자연감소 시작(TFR 0.84)
2023역대 최저(TFR 0.72)
20249년 만의 반등(TFR 0.75)
2025잠정(TFR 0.80)

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3년 확정, 2024·2025년 잠정)

2025년 월별 출생 현황

1~12월 잠정

18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

2024.7 ~ 2025.12

0.80

4년 만에 0.8명대 회복

2021년 이후 처음

12개월

모두 2만명 이상 출생

최저 12월 20,003명

5.0명

조출생률 회복

4년 만에 5.0명대

월별 출생아 수 및 전년대비 변동률

1월
24,099
+12.5%
2월
20,151
+4%
3월
21,112
+7.3%
4월
20,787
+9.2%
5월
20,379
+4.3%
6월
20,011
+9.7%
7월
21,863
+6.2%
8월
21,000
+4.5%
9월
22,391
+8.8%
10월
21,977
+2.6%
11월
20,684
+3%
12월
20,003
+9.6%

분기별 합계출산율

1~3월

0.83

1분기

4~6월

0.77

2분기

7~9월

0.81

3분기

10~12월

0.78

4분기

출처: 통계청 2025년 월별 출생통계 (잠정) / 나무위키 대한민국/출산율/관련 통계

OECD 국가별 비교

2023년 기준 (한국 2025년 잠정)
이스라엘
2.89
프랑스
1.66
미국
1.62
영국
1.53
OECD 평균
1.43
일본
1.20
이탈리아
1.20
스페인
1.12
한국
0.80

한국(0.80, 2025년 잠정)은 OECD 평균(1.43)의 56% 수준으로 38개 회원국 중 단독 최하위입니다.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표10 - 한국 외 국가는 OECD 2023년 자료 기준

아시아 국가별 비교

2024~2025년 최신

동아시아 - 저출산 집중 지역

마카오
0.68
세계 최저권
한국
0.80
2025년 잠정
홍콩
0.84
2024년
대만
0.89
2024년
싱가포르
0.97
2024년
중국
1.01
UN추정
일본
1.15
2024년 확정

동아시아 7개국 모두 OECD 평균(1.43) 미달. 마카오·한국·홍콩은 세계 최저 그룹. 일본도 2024년 1.15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아시아 - 감소 추세 중

태국
1.00
2024년 최저
말레이시아
1.54
필리핀
1.89
베트남
1.91
2024년
인도네시아
2.11

태국(1.00)은 2024년 동남아 최초로 1.0 진입. 베트남(1.91)·필리핀(1.89)도 2010년대 대비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출처: 각국 통계청·OECD·World Bank 최신 발표 / 한국 2025년 잠정,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 2024년 확정, 마카오·중국 추정치

출산율, 왜 줄었나?

구조적 원인이 행동 변화로 이어지고, 통계로 확인되는 인과관계를 데이터로 읽습니다.

구조적 원인

🏠

경제적 압박

집값·사교육비(연 29.2조) 자녀 비용 OECD 최상위

일·가정 갈등

연 1,901시간 장시간 노동, 출산 후 경력단절 공포

📱

가치관 변화

SNS 과시 소비·비교심리로 무자녀 라이프 이상화, 만혼 가속

행동 변화

💍

결혼 포기·지연

혼인건수 2019~2022년 급감

🚫

출산 포기·지연

낳더라도 첫째 1명에서 그치기

데이터로 확인되는 결과

25~29세 출산율 (1천 명당 명)▼ 66% 폭락
2015
63.1명
2025
21.3명
첫째아 비중 (전체 출생 중)↑ +10.1%p
2015
52.3%
2025
62.4%
고령 산모(35세 이상) 비중↑ +13.4%p
2015
23.9%
2025
37.3%

평균 첫째 출산연령

31.2세

2015년

평균 첫째 출산연령

33.2세

2025년 (+2세)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PDF 표2·3·4·5

학급으로 보는 세대 변화

시대별 학급 인원을 학생 아이콘으로 표현했습니다. 교실이 얼마나 비어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세요.

1970년대콩나물 학급 - 60명
2020년대현재 학급 - 22명
2040년 예상추계 학급 - 13명

* 2040년 예상치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기반 학급 규모 추정값입니다.

시도별 합계출산율

2025년 잠정

최고 전남(1.10)과 최저 서울(0.63)의 격차가 1.75배. 2025년 모든 시도에서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

≥1.0
0.90~
0.80~
0.70~
<0.70
제주경남0.88경북0.93전남1.10전북0.85충남0.92충북0.96강원0.91경기0.84세종울산대전광주인천대구부산서울N↑

지역을 터치하면 합계출산율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순위별 막대 차트

전남
1.10
세종
1.06
충북
0.96
경북
0.93
충남
0.92
울산
0.92
강원
0.91
경남
0.88
제주
0.87
전북
0.85
경기
0.84
대전
0.83
인천
0.82
대구
0.81
광주
0.76
부산
0.74
서울
0.63

출처: 통계청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표11 (2026.02.25 발표)

378조의 역설

2006년부터 18년간 378조 1천억원의 저출산 예산을 투입했지만, 합계출산율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1차 (2006~2010)
예산
42.2
출산율
1.23
2차 (2011~2015)
예산
75.9
출산율
1.24
3차 (2016~2020)
예산
143.4
출산율
0.84
4차 (2021~2025)
예산
196.6
출산율
0.80

누적 예산은 4.7배 증가했지만 합계출산율은 1.23 → 0.80으로 약 35% 감소했습니다.

출처: 2024년 국정감사 자료 (서영교 의원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반등, 진짜인가?

2023년 역대 최저(0.72) 이후 2024년·2025년 2년 연속 상승.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2026년 1월 최신 신호

출생아 수

26,916명

전년 동월 대비 +11.7%

월별 출산율 추정

≈ 0.99

2026년 상반기 0.85+ 전망

※ 2026년 1월 수치는 신고 기반 잠정 추정치입니다. 연간 확정치는 2027년 발표 예정.

출생아 수 반등 추이

2023
23.0만명
2024
23.8만명
2025
25.4만명

반등 근거

💒 결혼 건수 +14.9% (2024)

2024년 혼인 건수 증가폭이 1970년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 결혼은 출산의 대표적 선행지표.

📈 18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

2024년 7월부터 2025년까지 18개월 연속 출생아 수 증가. 2007년 이후 약 17년 만에 처음.

👶 30대 초·후반 출산율 반등

30대 후반 출산율 2025년 52.0명(2024년 46.0명)으로 6.0명 증가. 고령 출산이 출생아 수 반등을 견인.

한계 및 불확실성

⚠️ 6년 연속 인구 자연감소

2025년 자연감소 -108,931명. 출생아가 늘어도 사망자가 여전히 훨씬 많다.

📉 OECD 최하위 여전

OECD 평균(1.43)의 56% 수준(0.80). 38개 회원국 중 단독 최하위.

코로나 지연 효과 가능성

2020~2022년 코로나로 미뤄진 결혼·출산이 집중 반영됐을 수 있어 지속 여부는 불확실.

출처: 통계청, 국가데이터처 (2026.02.25 발표 기준), 나무위키 출산율 통계